책소개
김달진 선생의 제1시집『청시』, 제2시집『올빼미의 노래』, 선시집『한 벌 옷에 바리때 하나』, 장편서사 시집『큰 연꽃 한 송이 피기까지』의 합본. 선생의 60여 년의 시작 생활에서 일관되게 구축한 소박한 자연구의와 불교에 바탕을 둔 무위자연의 시세계를 총집약했다.
<출처 YES24>